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부안군체육회 김두례 부회장, 적십자사 희망나눔명패 캠페인 참여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부안군체육회 김두례 부회장이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나눔명패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안군체육회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전북적십자사 권영일 사무처장은 김두례 부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희망풍차 나눔명패’와 나눔뱃지, 정기후원가입 확인서를 전달했다.

권 사무처장은 “김 부회장이 희망나눔 명패 캠페인에 참여해줘 많은 도민들이 용기를 얻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적십자사 또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원과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많은 분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의 작은 나눔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많은 분들이 나눔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