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최병삼씨 화재 피해 이웃에 200만 원 기탁

김제시 용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병삼 민간위원장이 최근 화재로 집을 잃은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최병삼 민간위원장은 “화재로 가전제품, 가구 등 모든 생필품을 잃은 피해 가정의 심정을 깊이 공감하며, 조속히 상황이 복구돼 생활에 안정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화재 피해 복구 지원금으로 피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완 용지면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절망에 빠진 이웃을 돕기 위해 앞장서주신 최병삼 민간위원장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창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