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 교통사고 피해가족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사업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본부장 강신성)는 자동차사고 중증후유장애 가정에 간병 보조와 쾌적성을 갖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평소 생활하는데 불편을 느꼈던 부분을 개선, 주거 편의성을 향상 시키고 정서와 심리적인 안정을 위한 공기청정기, 도배, 장판, 방화문 무선 리모콘, 안전지지대 등을 설치했다.

강신성 본부장은 “주거환경을 개선해 쾌적한 환경에서 재활회복에 집중 하여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사람중심의 사회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