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맞춤형 피부 보습 제품 전달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직원 재능기부로 영유아들을 위한 보습 제품을 제작했다.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직원 재능기부로 영유아들을 위한 보습 제품을 제작했다.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서영미)는 지난 22일 모세스영아원 영유아들에게 맞춤형 피부 보습 제품을 전달해 호응을 받았다.

이날 전달된 보습제품은 영유아들의 피부 보호를 위한 천연 바디워시 및 천연 코코넛 바디로션 등으로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정성껏 제작됐다.

서영미 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복지시설의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온정을 전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군산시가 설치·지원하고 호원대학교가 위탁·운영하는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 어린이집 지원 및 가정양육 보호자에 대한 One-stop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남권 1호 시 센터이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