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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 한파 온정 줄이어

익산상공회소  600만원 기탁 등 연말 온정 잇달아

세밑 한파를 녹이는 따스한 온정이 익산 곳곳에서 줄을 잇고 있다.

익산상공회의소(회장 김원요)는 구랍 31일 정헌율 익산시장을 방문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율나기에 써 달라며 성금 600만원을, (사)전라북도옥외광고협회 익산시지부(지부장 유봉식)도 오택림 부시장에게 성금 3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또한, 웅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변영자)는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웅포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경숙)에, 왕궁초등학교 어린이회(회장 구하정)는 학생들이 관내 할머니·할아버지들을 위해 직접 만든 과일청 37병을 왕궁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채수훈)에, 어양동 소재 에이스태권도 지도진(관장 고주연)과 어린이들은 라면 1000개 및 마스크 2000개를 어양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태환)에 각각 전달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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