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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로타리클럽, 추석 맞아 인후2동 취약계층에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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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로타리클럽(회장 김정호)은 7일, 인후2동 주민센터(동장 이진숙)를 방문해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해 백미 60포, 라면 75박스 등 2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김정호 회장은 “추석 명절만큼은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며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백미와 라면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진숙 동장은 “주변의 이웃을 더 많이 돌아봐야 하는 시기에 인후2동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이어 받아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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