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박재만 전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임명

image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최고위원회 인준을 거쳐 정책위원회 부의장에 박재만 전 도의원을 임명했다.

정책위원회는 당의 정책을 입안하고 심의하기 위한 핵심 집행기관으로, 정부의 원활한 국정과제 추진과 정책개발을 위해 심의하는 것은 물론 당·정간 협의 및 정부 정책에 대한 검토·대안 제시 등의 역할을 한다.

박재만 신임 정책위 부의장은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인구 10% 내 이민 비자 추천권 부여와 유학생 비자발급 제한 대학 해제 등 전북 지방도시 소멸을 막기 위한 정책에 적극 동감한다”며 “전북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과 신뢰받는 더불어 민주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재만 부의장은 제10대 전라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네팔 카트만두에서 JM KOREA SCHOOL을 운영하며 한국 문화와 한글 세계화 활동 등 우수 외국인의 한국 정착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