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시 여성예비군소대·덕진구 예비군지역대, 환경정화 활동

image

전주시 여성예비군소대(소대장 김경란)와 덕진구 예비군지역대(대장 정길래)는 15일 팔복동 전주천(신풍교에서 전주천교 방향)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경란 소대장과 정길래 지역대장을 비롯한 15여명의 소대원들은 전주천변 생활쓰레기 등 다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경란 소대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전주를 대표하는 하천인 전주천을 청소해 좀 더 깨끗한 전주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감할 수 있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