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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완주경찰서장으로 이인영 총경이 지난 6일 취임했다.
신임 이인영 서장은 광주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임실경찰서장, 전북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이인영 서장은 “법 집행은 무엇보다 엄중하게 해야 한다. 하지만,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군민들에게 공감받는 따뜻한 완주 경찰이 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한 완주군의 치안환경 조성과 완주경찰서 직원들의 복지와 화합에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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