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범죄 분위기 사전에 제압할 것" 전북경찰, 특별치안활동 추진

image
경찰특공대가 지난 5일 새만금 잼버리 야영장에서 순찰을 돌고 있다./사진제공=전북경찰청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6일 잇따라 발생하는 흉기난동범죄로 인해 국민 불안이 높아짐에 따라 범죄발생 우려지역에 가용경력을 추가 배치하는 등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4일부터 특별치안활동 추진을 통해 잼버리행사장 등 도내 다중운집·이용 장소에 지역경찰, 특공대, 기동대, 형사 등 경력과 자율방범대 등 협력치안을 통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와 연계를 강화해 범죄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고, 다중운집장소 및 시설에 경비원 배치를 적극 요청하는 등 도민 안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최근 전국적으로 늘고 있는 흉기난동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치안활동 TF팀을 구성, 각 기능별 추진 사항을 매일 점검하고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강황수 전북경찰청장은 “각종 흉악범죄로 국민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경찰력을 총동원해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은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