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부안 변산초에 학교복합시설 건립된다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 지역정치권 협력 결실
국공립 어린이집∙돌봄센터∙작은 도서관 등 조성

image
부안 변산초에 들어설 학교복합시설 조감도. 전북교육청 제공

부안 변산초등학교에 '학교복합시설' 이 건립된다.

전북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부안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교육청은 부안군 학교복합시설 건립 사업비 110억 중 50%인 55억원을 지원 받는다.

도교육청은 부안군과 함께 부안 변산초등학교에 국공립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작은 도서관 등이 포함된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복합시설이 건립되면 학생들을 위한 교육 환경과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부안 학교복합시설 건립은 도교육청과 부안군이 김정기‧김슬지 도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협력한 결과물이다.

도교육청은 교육부가 5년 동안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도내 모든 시·군에 1개 이상의 복합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할 계획이다.

임경진 도교육청 교육협력과장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신 도의회, 학교 구성원 및 지자체 등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학교복합시설이 지역의 교육 환경과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시설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육경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