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영상] 2023 전주 문화재 야행

 

지난 5월에 이어 '2023 전주 문화재 야행'이 지난 13~14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풍패지향 왕의 궁원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전라감영과 경기전 일원에서 18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023 전주 문화재 야행'은 앞서 전주시가 지난 6일 '전주페스타 2023'의 일환으로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콘텐츠다.

전주시는 10월 한 달간 14개 축제에 전주만의 콘텐츠를 담아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