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 부귀면 양찬욱·정영희 부부가 23일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양찬욱·정영희 부부는 각각 전라고와 전주여고를 마지막으로 교편을 내려놓은 전직 교사로 현재 부귀 중궁마을에 귀촌해 생활 중이다.
이들 부부는 평소 지역인재 양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양찬욱 씨 부부는 “진안지역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