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기자협회·삼성로하스의원, 지역사회 보건 향상 '맞손'

양 기관 공동 발전 등 업무협약

image
전북기자협회와 전주 삼성로하스의원간 업무협약식이 23일 전주 삼성로하스의원에서 열린 가운데 강정원 회장(왼쪽)과 김광일 병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기자협회 제공

전북기자협회와 전주 삼성로하스의원은 지난 23일 지역사회 보건 향상 기여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지역사회를 위한 의료사업을 위해 언론의 역할과 홍보활동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강정원 전북기자협회장은 “협회 회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광일 삼성로하스의원 병원장은 "전북지역 의료 활성화와 의료계 발전에 모든 의료진이 다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육경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