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병원, GE헬스케어 '로직 토투스' 초음파 도입

image
사진=전주병원 제공.

전주병원이 12일 GE헬스케어의 로직 토투스(Logiq Totus) 초음파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 기기는 초음파 검사시 자동으로 조직 간의 경계면까지 놓치는 영역 없이 탐지하고 분석하는 것이 특징인 장비이다. 특히 갑상선암 진단에 대해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병원 일반외과 이재욱 과장은 "새로운 초음파 장비는 기존 장비보다 갑상선암을 검사하고 진단하는 정확도가 높다"며 "환자분들께 필요 이상의 조직검사나 불필요한 추가 검사를 줄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전주병원은 앞으로도 중증도 향상을 위해 최신 의료 장비와 기술을 도입해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경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