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완주군 소양교회, ‘따뜻한 희망상자’ 20박스 전달

image
완주군 제공

완주군 소양면 소양교회(목사 이재연)가 소양면 행정복지센터에 200만 원 상당의 ‘따뜻한 희망상자’ 20박스를 전달했다.

희망상자는 생필품 및 식료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이재연 목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에 온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살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

정읍[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정읍시장 ] 합당 무산에 3자 대결 구도 전망

남원[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남원시장] 표심 변동성 높은 다자구도 ‘판세 요동’

김제[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김제시장] 민주당 현직 무소속 나오나 ‘전개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