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광복 80주년 기념 '광복 초코파이' 출시...판매액 1% 공익 기부

image
전북동부보훈지청

㈜강동오케익 풍년제과(대표 강동오)와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신경순)이 광복 80주년 기념 ‘광복초코파이’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광복초코파이’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품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등 공익 목적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강동오 대표는 “지역에서 나고 자란 브랜드로서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광복초코파이가 국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