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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금청, 전북 사랑의열매에 성금 2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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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금청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가수 금청(본명 김성환‧전북 78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지난 26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성환 아너는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남원시 사회복지기관을 비롯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성환 아너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돌아보고 더불어 사는 사회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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