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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한지로 만든 도복 입고…전주대 태권도 시범단 '얍'

전주대 한지컨설팅팀·오성 공동개발

한지로 만든 도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전주대 태권도학과 학생들. (desk@jjan.kr)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한지로 만든 도복을 입고 뛴다.

 

전주대는 28일 전주대 태권도학과 30명 전원에게 한지로 만든 태권도복을 증정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한지도복을 입고 시범에 나서기로 했다.

 

전주대 한지컨설팅팀과 (주)오성(대표 이준엽)이 함께 개발한 한지 태권도복은 땀의 흡수와 건조가 빠르고 나쁜 냄새와 균을 억제하며 원적외선 방출 등 한지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한지응용상품이다. 명품용, 선수용, 품세용, 훈련용 등 4가지로 일반 도복처럼 세탁이 가능하다.

 

전주대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지방대학활용 문화콘텐츠 컨설팅사업 일환으로 '전주한지 해외시장 진출전략 컨설팅'에 선정, 한지 태권도복의 세계 시장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도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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