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대학] "인재양성·대학발전에 써달라"

전북대 일반대학원 의학과 졸업생들 7400만원 전달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의학과 졸업생들이 25일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74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서거석 총장과 김대곤 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esk@jjan.kr)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 일반대학원 의학과 졸업생들이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7400만원을 기탁했다.

 

의학전문대학원 김대곤 원장을 비롯해 김형진·한명관 부원장, 김형태 학과장 등은 25일 총장실에서 서거석 총장과 신효근 부총장 등 본부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일반대학원 의학과 졸업생들이 이같은 거액의 발전기금을 기탁한 것은 후배와 모교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염원한 마음이 모아졌기 때문이다.

 

이번 발전기금 전액은 의학전문대학원에 지정 기탁돼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대곤 의전원장은 "의학과 졸업생 모두가 모교와 의전원의 발전을 염원하며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며 "이 기금이 밑거름이 돼 보다 전북대 의전원이 더욱 발전하고, 나아가 모교 발전의 밑거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위병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