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교육청,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연수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연수가 지난 24, 25일 이틀간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열렸다.

 

신규 임용 및 영어연수 시수가 60시간 이하인 121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수는 영어수업의 이론과 실증수업을 병행한 팀티칭 수업개선에 대한 내용 등을 중심으로 했으며, 작년 12월 실시한 원어민 수업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영어 수업의 이론뿐 아니라 학교 현장의 상황을 고려한 실질적인 연수가 됐다.

 

도교육청은 원어민 보조교사의 실력향상을 통해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1인당 최소 60시간의 연수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기획- 장수군 양수발전 유치 논란 점검] (하)핵심 쟁점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