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은 7일 뇌물수수 혐의로 도교육청 간부가 구속된 데 대해 도민에게 사과했다.
그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번 일을 계기로 전북교육계가 과거 부패 고리의 사슬을 완전히 끊어내는 대전환점으로 삼겠다"며 "다시 한 번 도민께 실망감을 안겨드려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말했다.
전북교육청 임모 국장은 남원 S고교 기숙사 신축과 관련해 2008년부터 올해 초까지 건설업자로부터 2천400여만원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검찰에 구속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