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내 5개 기숙형高 학부모들, 도의회 내년 예산삭감에 반발

도내 5개 기숙형고등학교 학부모들이 전북도의회가 내년도 기숙형고 운영 예산을 대폭 삭감한 것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해당 학부모들은 10일 전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내 기숙형고 13곳 중 5곳의 기숙사 운영비가 대폭 삭감됐다"면서 "이는 전인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 기숙형고의 운영 취지와 역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 교육위는 당초 도교육청이 편성한 예산안의 원안을 그대로 반영해야 한다"며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학부모 서명운동과 집회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