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승우 "돌봄 서비스 질 높일 것"

   
 
 

이승우 교육감 예비후보(57)가 1일 “초등 돌봄교실 강사의 신분 보장과 처우 개선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승우 예비후보는 “도내 돌봄 강사들의 평균 연봉이 900만원에도 미치지 못해 전국 최하위 처우를 받고 있다”면서 “이를 전국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학교 회계직과 동등하게 처우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같은 학교에서 3년 이상 근무하는 돌봄강사를 대상으로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하겠다” 고 덧붙였다.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기획- 장수군 양수발전 유치 논란 점검] (하)핵심 쟁점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