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최근 전북지역의 일부 교사들이 공금으로 사적 이익을 챙겨 적발된 사례를 두고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교육현장의 나쁜 관행은 끊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22일 확대 간부회의에서 “그동안 관행이라고 생각해 당연한 것이라고 여겼던 것도 현재 국민의 법 감정과 시대의 법 정신에 맞는 것인지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며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전원 징계위원회에 회부하도록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