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원광대-GTV 사회맞춤형학과 운영 협약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와 GTV(대표이사 하용운)가 사회맞춤형학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김도종 총장과 송문규 LINC+사업단장, 하용운 대표이사와 GMTV 문성환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2일 원광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협력으로 사회수요에 맞는 우수인재 공동양성에 뜻을 모았으며, 이에 따라 산업체 전문가들이 교원으로 참여하고, 사회수요를 반영한 참여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채용이 이어지는 사회맞춤형학과 과정을 공동 개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유가 급등, 실물경제에 파장 우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직이 ‘정치인 경유지’인가

오피니언[사설] 도지사 선거, 정책경쟁으로 유권자 선택 받길

오피니언지금 전북은 몇시인가

오피니언‘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와 골목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