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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군산대, 에너지 혁신연구센터 사업 선정

풍력 지지구조 분야...6년간 총 60억 원의 사업비 지원받아

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 이하 군산대)가 산업통상자원부(전문기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 혁신연구센터(풍력 지지구조 분야) 구축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2050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 에너지 기술혁신 인재양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부터 새롭게 시작한 사업이다.

군산대는 6년간 총 6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에너지 혁신연구센터는 풍력 지지구조(타워, 고정식·부유식 하부구조, 기초) 분야에서 최정상급 인력양성과 미래 핵심기술 인큐베이터 역할을 담당할 글로벌 수준의 거점 연구센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은 군산대를 주관기관으로 삼성중공업(주), 현대스틸산업(주) 등 총 10개의 풍력 지지구조 분야 국내 대표기업들이 참여하는 본 에너지 혁신연구센터 사업에는 60명 이상의 대학과 기업 전문연구진들이 참여하게 된다. 

이장호 군산대총장은 “국내 해상풍력분야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군산대가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해상풍력산업의 지평을 더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풍력 지지구조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에너지 혁신연구센터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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