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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석대 ‘Broken Accent’ 팀, CAD‧3D프린팅 경진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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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i-CAD 교육사업단이 개최한 ‘2022년 4차 산업 CAD‧3D프린팅 경진대회’에서 Broken Accent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29일 열린 경진대회에는 전라북도 산학관 커플링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기자동차공학부 학생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7개 팀의 프로젝트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 결과 Broken Accent 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반 자작자동차 시스템 개발’이 대상에 선정됐다.

Broken Accent 팀의 프로젝트는 자작 자동차 경진대회 참가를 위해 카티아 설계를 기반으로 한 3D프린팅 시제품을 제작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임광희 i-CAD 교육사업단장은 “전라북도의 전략산업인 자동차 및 기계 부품산업에 특성화된 CAD·3D프린팅 설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전문교육을 추진해 지역 기업의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와 재학생 취업률 제고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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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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