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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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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을 확대하기 위해 미래형 학부모 놀이교실 운영 노하우 공유에 나선다. 

미래형 학부모 놀이교실은 놀이를 통한 배움을 강조하는 ‘2019 개정 누리과정’ 운영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작된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가정 내 부모의 놀이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가정과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됐다.

도교육청은 올해 미래형 학부모 놀이교실 5개원(공립 3개원, 사립 2개원)을 선정해 학부모 교육, 가정 내 유아 놀이지원, 원격수업 운영 시 부모의 역할과 방법 등 학부모 놀이지원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창의적인 운영 아이디어 및 자료의 일반화를 위해 도내 공·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연간 1회 이상 운영 현황을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16일 자연아이숲유치원을 시작으로 22일 전주성심유치원, 23일 장수한사랑유치원, 29일 익산부송유치원이 운영 현황을 공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학기에는 전주온샘유치원을 공개한 바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가정과 유치원 등 교육공동체가 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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