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우석대,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

image
우석대학교사회봉사단이 6일 완주군 삼례읍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를 진행한 가운데 남천현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석대 제공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사회봉사단이 6일 완주군 삼례읍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남천현 총장과 교직원, 재학생 등 40명은 삼례읍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추천받은 홀몸노인 5가구에 연탄 1500장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남천현 총장은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육경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전북 찾아 민생 행보…행보…장수·정읍 ·익산 등 방문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김의겸 사퇴…철새도래지 새만금?

정읍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정읍 방문, "차기 정읍시장은 김민영" 지지 호소

교육일반개막 3경기 연속 무승, 무너진 전주성...전북현대 챔피언 자존심 ‘곤두박질’

산업·기업국립 새만금수목원, 납품사업 지역업체 배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