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감봉·견책…전북교육청, 상반기 '직장 내 갑질' 2건 적발 '징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올해 상반기 직장 내 갑질 행위 2건을 적발해 징계 처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다른 직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동료 직원의 사생활과 관련한 부적절한 발언을 해 견책 처분을 받았다.

B씨는 지난 6월 부하 직원의 연가 사용 및 출장 수행 등을 허가하지 않는 등의 사유로 감봉 1월을 처분 받았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갑질 등의 사태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려는 계획”이라며 “직원들이 마음 놓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직장 내 업무 생활을 개선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image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초등학교서 학생 추락해 병원 이송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 치안감

자치·의회김관영 지사, 법원에 당 제명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완주유희태 완주군수, 재선 도전 선언… “현직 내려놓고 군민 곁으로”

군산군산원협, 농지전용 허가 전 개발행위 의혹···행정절차 위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