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교육청, 상반기 특별교부금 108억 확정

전북도교육청이 올해 상반기까지 확보한 특별교부금 규모가 최종 확정됐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남원중학교 그린스쿨(20억원), 군산여자고등학교 기숙사 증축(19억원) 사업 등 모두 108억5400만원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해까지 특별교부금을 상·하반기로 나눠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수시 지원으로 바뀜에 따라 도교육청은 분기별로 특별교부금을 신청했다.

 

남원중 그린스쿨 사업을 통해 교사 3개동 및 에너지 절약시설, 옥외 생태환경, 내진보강, 열린 담장 등의 시설이 확충된다.

 

또 군산여고 기숙사는 2층 규모로 학생숙소 20실을 조성해 80명을 수용 하는 규모로 증축된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