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교육청 시민감사관 활동 시작

전북도교육청 시민감사관이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일 기술사·변호사·건축사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된 시민감사관은 감사팀과 연찬회 및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시민감사관들은 시민감사관제도의 이해와 실무사례, 시설공사·물품용역 등 각종 감사실무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지난 8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시민감사관은 김형실·강주영(기술사), 황선철·장석재(변호사), 김용안(건축사), 장영선(전직 공무원), 오정례(전직 지방의원) 등이다. 이들은 앞으로 공사비 10억 원 이상의 공사, 2억 원 이상 용역, 1억 원 이상의 물품구매에 대해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위촉기간은 2년이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