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교육청 학교 환경개선사업 783개 교에 315억 추가 투자

전북교육청이 올해 전북지역 783개 학교 교육환경시설 개선사업에 315억 원을 투자한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전주 등 6개시 지역 학교 교육환경시설 개선사업에 202억 원(64.1%)을, 8개군 지역에 113억 원(35.9%)을 투자하는 등 총 315억 원을 추가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앞서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6개시 지역에 약 403억 원(70.6%)을 투자했으며, 8개군 지역에 168억 원(29.4%)를 투자했다고 덧붙였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학교 교육환경시설 개선 투자로 현대화된 학교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