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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가 ‘전북교육청이 홍보예산을 원칙없이 집행했다’고 지적한 것과 관련, 이승우 교육감 예비후보(57)는 3일 “도민들의 혈세가 주머닛돈처럼 쓰여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승우 예비후보는 “전북교육청의 지난해 홍보예산이 2012년에 비해 2배 증가했고, 집행도 지난해 하반기에 집중됐다는 점에서 선거를 앞둔 선심성 예산으로 간주된다” 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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