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 "남원캠퍼스 설치 계획 없다"

전북대가 남원지역 캠퍼스 개설 문제와 관련해 지난 9일 “남원캠퍼스 설치는 논의된 바 없으며, 계획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회는 남원에 전북대 부설 캠퍼스를 유치하기 위해 남원시 및 전북대와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전북대는 “남원캠퍼스 개설에 대해서는 사전에 어떤 논의도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다만, 순창의 사례처럼 자치단체에서 교육 공간 등의 지원이 있을 경우 지역 주민을 위한 비정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