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원광대 의과대학 박사과정 곽성철 씨, 글로벌박사펠로우십 선정

최장 3년 동안 연간 최대 3000만원의 등록비·학술활동비 지원

원광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박사과정 곽성철 씨가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박사펠로우십에 선정됐다.

최장 3년 동안 연간 최대 3000만 원의 등록비와 학술활동비를 지원받는다.

글로벌박사펠로우십은 세계 수준의 연구자 양성을 위해 2011년 시작된 사업으로 학생 개인 역량에 따른 소질 개발을 목적으로 사업단 지원방식이 아닌 학생 개인 지원방식을 통해 등록금과 생활비, 국내·외 학술활동비 등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뼈 질환 치료를 위한 새로운 분자표적으로써 마이오카인의 기능 및 기전 규명’란 연구 주제로 최종 선정의 영예를 안은 곽 씨는 SCI급 저명 학술지 주저자 논문 게재와 함께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수차례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