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우석대-전북체고, 체육인재 발굴 업무협약 체결

과학적 훈련 프로그램 개발 등 협력

image
우석대학교와 전북체육고등학교가 30일 업무협약을 맺고 전북체육 발전과 인재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우석대 제공.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와 전북체육고등학교(교장 김쌍동)가 전북체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 30일 전북체고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남천현 총장과 김쌍동 교장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양 학교는 △체육 인재 발굴 및 과학적 훈련 프로그램 개발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학술지원 및 실습 협력 △교육과정 운영 협의 및 자문 △운동 중도 포기자에 대한 진로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남천현 총장은 “전북체육의 발전과 인재 양성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우리 대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역량을 전북체육고등학교와 함께 공유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쌍동 교장도 “우석대학교와 상호 유기적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력 분야가 한층 더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육경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