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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석대, 한국자치행정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 기획세션 개최

'스마트관광, 새로운 기회와 도전' 주제 발제·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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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치행정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 기획세션이 19일 우석대 전주캠퍼스에서 열린 가운데 정남호 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우석대 제공

우석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19일 '2023년 한국자치행정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의 기획세션을 개최했다.

이날 전주캠퍼스 문화관에서 '스마트관광 :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열린 기획 세션은 스마트관광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강순화 우석대 스마트관광 기업협업센터장과 강성욱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상임이사가 '우석대 LINC 3.0 지·산·학 성공 사례: 완주 로컬푸드 사업을 중심으로', 정남호 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장이 '디지털 퍼스트 시대 스마트관광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에 대해 각각 발제했다.

이어 이상엽 건국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종석 우석대 LINC 3.0 사업단장과 김경아 한국자치행정학회장, 양기근 한국지방행정학회장, 김진 대한부동산학회장, 김상근 전주대 교수, 설정환 고창문화도시센터장이 토론을 이어갔다.

이종석 LINC 3.0 사업단장은 "데이터 기반의 관광 트렌드 분석과 이슈 공유 등 살기 좋은 지방시대와 지역의 활력을 찾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된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앞으로 우석대 사업단은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지역의 스마트관광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 LINC 3.0 사업단은 대학의 특화 분야인 '바이오헬스·수소에너지·스마트관광'을 바탕으로 기업협업센터(ICC) 운영을 통해 산학협력 선도모델의 고도화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육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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