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기전대, 부안군 체류형 생활인구 활성화 경진대회

image
부안군(권익현 군수)과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조덕현 단장)이 함께 추진 중인 '부안군 체류형 생활인구 활성화 창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창업교육 및 창업경진대회 단체 사진/전주기전대 제공

부안군(권익현 군수)과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조덕현 단장)이 함께 추진 중인 '부안군 체류형 생활인구 활성화 창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창업교육 및 창업경진대회가 막을 내렸다.

창업경진대회는 부안군의 체류형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세무, SNS 마케팅 등을 선보였으며, 부안군의 특색을 살린 체류형 생활인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관광 상품 개발에 중점을 뒀다.

창업경진대회에서는 8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창업 부안군 특색을 살린 창업아이템을 선보였다. 

경쟁 끝에 부안의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어정어탕'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2명, 특별상 2명 등 총 7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어정어탕’으로 대상을 수상한 경승모씨는 “부안에 건강을 챙기는 사람이 많아 건강하고 푸짐한 메기탕집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창업 교육을 통해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게 해준 좋은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올해도 어김없이…전북, 설 연휴 119 신고 7781건

국회·정당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민주당, 군산 재선거에 후보 내지 말아야”

정치일반전북애향본부, 23일 ‘완주·전주 통합 촉구 호소문’ 발표

정치일반전북 참여자치 “민주당 전북도당, 예비후보 심사명단 공개하라”

정치일반전북 지방선거 공천 작업 본격 가동...내달 3일부터 지자체장 등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