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노대통령 참여정부 1년 연설

 

노무현 대통령은 27일 북핵 문제와 관련해 "가닥이 잡히고 희망이 보인다”면서 "이제 큰 어려움은 어느정도 극복되었거나 해결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날 참여정부 1주년 국제세미나 기조연설에서 "북핵문제를 평화적인 해결의 방향으로 전환하는데 전력을 기울여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와함께 노 대통령은 "지난연말 확정된 시장개혁 3개년 추진계획에 따라 투명한 경영시스템 구축과 국제기준에 맞는 지배구조 정착에 일관된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면서 "은행 민영화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그동안 다소 미진했던 제2금융권의 구조조정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영화·연극[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독립영화 점유율 1.2%의 비극

익산익산 도심에서 피어난 서동왕자·선화공주의 사랑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둥근 세상

선거“원팀으로 뭉쳐야” vs “공천 다시하라”...이원택 개소식 앞 엇갈린 함성

선거이원택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전북 성장판 다시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