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3월 27일(목), 오후 7시 45분.
길라(김민성)네 식구들은 시향(왕희지)이 맞벌이하는 것에 대해 찬반투표를 한다. 식구들은 화기 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안보이게 투표를 하고, 시향과 길라는 결과에 승복하자는 다짐을 한다.
한편, 석기(최재호)는 시향모(김형자)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고, 석기의 마음 씀씀이가 이쁜 시향모는 미녀(박재롬)를 시켜 앞으로 종종 반찬을 건네 주도록 하겠다며 큰 소리를 치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