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동방신기, 롯데면세점 새 모델

인기그룹 동방신기가 롯데 면세점의 새 얼굴로 활동한다.

 

롯데 면세점 측은 17일 "동방신기가 아시아 전역을 휩쓰는 스타인 만큼 롯데 면세점을 아시아 쇼핑 명소로 홍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방신기는 이달 초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사진작가 권영호 씨와 촬영을 마쳤다. 이번 광고는 11월 중 공개되며 동방신기는 롯데 면세점이 주관하는 공연, 팬미팅 등의 이벤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동방신기는 24일 발매될 4집으로 컴백하며 타이틀곡 '주문(Mirotic)'은 19일 음악사이트에서 선공개 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