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서태지, "23일 방송 출연 팬 갈증 씻겠다"

'휴면 드림' 으로 인기가요에

서태지(본명 정현철·36)가 다시 방송에 모습을드러낸다.

 

지난 7월 8집의 첫번째 싱글 '아토모스 파트 모아이(Atomos Part Moai)'를 발표한 그는 게릴라 콘서트, MBC '컴백스페셜', 'ETPFEST', '서태지 심포니' 공연 등에서 활동해왔다.

 

팬들의 갈증을 씻기 위해 방송 3사 프로그램에 출연할 의사가 있다는 서태지는 싱글 타이틀곡 '모아이(Moai)'에 이은 후속곡 '휴먼 드림(Human Dream)'으로 23일 SBS 공개홀에서 열릴 SBS TV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휴먼 드림' 외에도 2~3곡을 추가로 노래할 예정이며 생방송 출연이 아니라 공연 형식의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식 홈페이지인 서태지닷컴에서 19~21일 추첨을 통해 팬들을 초청하며, 결과는22일 발표한다.

 

서태지컴퍼니는 "서태지는 '휴먼 드림'으로 지금까지의 활동과는 다른 파격적인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가능하면 지상파 방송 3사 프로그램에 모두 출연해 '휴먼 드림'을 전파할 예정이다. 또 12월7일 열릴 '서태지 심포니' 앙코르 공연 연습에도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