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KBS2, 12월 31일(수), 오전 9시.
직원들 앞에서 다정히 연하를 감싸주는 태환. 희수는 그 모습에 상처 받고, 창하는 직장 동료들 속에서 밝은 재란을 보고 착잡해한다.
한편, 준하는 여진에게 연락이 없자 애간장이 타고.... 병구는 금희의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함께 건너가자고 여진을 설득한다. 금희는 여진과 병구가 없는 새 선자를 초대해 다시금 여진을 부탁하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