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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아내의 유혹' 건강하게 살아줘서 고맙다는 정회장

JTV, 2월 4일(수), 오후 7시 20분.

정회장은 땅 이야기를 꺼내면서 돌려달라고 화내는 민여사에게 잠시 침묵하더니 이내 자신은 돌려줄게 아무것도 없으니 건강하게 살라는 말만 전한다.

 

그러자 민여사는 한때 아이를 낳고서 산 정이 있는데 배신당했다며 격분하고는 물을 끼얹고는 자리를 뜬다. 하지만, 정회장은 물을 닦을 생각을 하기는 커녕 민여사를 보며 건강하게 살아줘서 고맙다며 혼잣말한다.

 

그런가 하면, 은재는 교빈을 향해 돈 액수가 너무 커서 담보해야 한다며 은근히 땅이야기를 꺼내는데, 이에 교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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