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최양락 "카메오 매력에 푹 빠졌어요"

개그맨 최양락이 MBC TV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다시 카메오로 등장한다.

 

지난달 31일 이 드라마에서 성형외과 의사와 취객으로 1인2역을 연기한 그는 20일 방송에서는 '집에서 쫓겨난 남자'로 특별출연한다.

 

최양락은 이날 찜질방에서 만난 준혁(최철호)에게 다가가 깐죽거리는 연기를 소화한다. 봉순(이혜영)과 다툰 후 집을 나온 준혁에게 접근해 "아내의 면박에 못 이겨 집에서 쫓겨나지 않았느냐. '쫓남'(쫓겨난 남자) 모임이 있으니 참석하라"고 부추기며 웃음을 전한다.

 

최양락은 "그동안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주인공을 많이 많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두루 참여했지만 '내조의 여왕'에서의 연기는 또 새롭다. 이번을 계기로 카메오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