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그룹 god 출신 김태우(28)가 김범수와 채동하가 소속된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28일 폴라리스에 따르면 2월 제대한 김태우는 여러 곳에서 거액의 몸값을 제안받았으나 초심으로 돌아가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는 음반기획사를 택했다고 한다.
김태우는 이달 말께 컴백을 알리는 두곡의 디지털 싱글을 선보이며 7월 솔로 음반을 낼 계획이다. 올해가 god 데뷔 10주년인 만큼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도 준비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