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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

KBS1 밤 10시

세쌍둥이를 임신한 이미진 씨. 자궁경관 무력증으로 조기 진통이 오면서 병원에 입원했다.  임신 27주째. 세 아이의 체중은 이제 겨우 1kg을 넘어섰다.

 

손가락도, 얼굴도 선명하게 보이고 심장도 힘차게 뛰고 있지만, 아직 세상으로 나오기엔 너무 이른 아이들.

 

자궁경부를 묶어주는 시술과, 약으로 진통을 억제시키고 있지만, 엄마의 건강을 위해 마냥 출산을 미룰 수만은 없다.

 

며칠 뒤. 결국 이미진 씨의 조기분만이 결정되었다. 제왕절개로 세쌍둥이 출산이 진행되었고, 분만은 무사히 끝났다.

 

태어난 직후, 산소를 공급하고 인공호흡으로 호흡을 살려낸 후, 집중치료실로 옮겨 본격적인 관찰과 치료를 시작한다.

 

다행히도 건강하게 태어난 듯 보였던 세쌍둥이... 그런데, 첫째의 상태가 좀 이상하다.

 

울음을 잘 울지 못하고, 피부색도 새파랗다. 스스로 호흡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이다. 아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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