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KBS2, 7월 4일(토), 저녁 7시55분.
낚시여행을 떠난 네 사람. 대풍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진풍과 같이 있지 못했던 수진이 진풍과 단 둘이 남게 되자 혜림이를 좋아했었냐며 물어본다. 그리고, 물에 빠질 뻔한 수진을 잡아 주던 진풍은 그녀를 엉겁결에 안게 되고 두 사람은 당황해 한다.
한편, 대풍과 복실이는 부탄가스를 사러 갔다가 자동차 타이어가 펑크 나면서 차 안에 갇히게 되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